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로마서 12:1절.

 

우리 고모할머니는 시카고와 뉴욕을 오가면서 광고업계엣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에 대한 사랑 때문에

그 일을 고만두기로 했습니다. 고모할머니의 부모님은

미네소타에서 사셨는데 보살핌이 필요했습니다. 남자 형제

들이 어렸을때 비극적인 상황에서 세상을 떠나서 고모할머니가

남겨진 유일한 자식이었습니다. 그녀에게 부모님을 섬기는 일은

자기의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로마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마서 12:1)이 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성도들이 서로에게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을 배풀어주기

를 바랐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스스로를 실제보다 더 높게평가

하지 말라고 요구하면서(3절). 그들이 불화와 분열에 빠지게 되었

을 때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

가 되었기"(5절) 때문에 그들의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요구

했습니다. 그는 그들이 서로 서로 희생적인 사랑을 보여주기를 간절

히 바랐습니다.

우리에게는 매일 다른 이들을 섬길 기회가 주어집니다.예를 들어,

줄을 서서 기다릴때 다른 사람을 먼저 가게 할 수 있고, 고모할머니

처럼 아픈 사람을 돌봐줄 수도 있으며, 아니면 자기 경험을 나누면

서 충고나 자침이 되는 말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산 제물로 내어드릴 때,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ODB192211952Jr.김삿갓 옮김.

 

주 에수 그리스도시여, 주님께서는 자신을 낯추시고 목숨을 버리심으로

저를 살리셨습니다. 이 가장 귀한 은혜와 사랑의 선물을 절대 잊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