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홀로 있을 때가 많습니까?

 

신앙은 항상 홀로 남는 것입니다. 신앙을 가지면 고독하고 외로워

집니다. 신앙을 가지면 인기를 잃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길을

가야할 것인지 자주 묻습니다.

그러나 고독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그 길에 계십니다. 함께 계

시면서 우리의 눈물을 보시고 , 우리의 한숨을 아시며, 우리의 기도

를 들으시고, 우리 믿음이 성숙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의 기다림은 하나님의 부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홀로 고민할 때 하나님은 그곳에 계십니다.

그분의 뜻을 나타내셔야 할 때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기다림입니다. 행복한아침 31719 Jr김삿갓 옮김.

 

#내가 주의 산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

  이까(시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