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너를 그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ㅡ시편 91:4절.

인도의 복음전도자인 썬다 싱은 그가 여행 중이던 히말라야 산에서의 처참한
산불에 대해서 썻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불을 끄려고 애쓰는 반면에, 한때
의 사람들은 불길이 가지릁 타고 올라가는 나무를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무 위를 돌며 미친 듯이 날고 있는 어미새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새는
이제 막 털이 난 새끼들로 가득 찬 동우리에 대고 위험을 알리며 짹짹 울어 대고
있었습니다. 그 둥우리가 타기 시작했을 때 그 어미새는 날아가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그 어미새는 강하하여 그녀의 날개로 새끼들을 덮었습니다. 순식간에
어미새와 새끼들은 타서 재가 되었습니다.
싱은 경악에 찬 구경꾼들이게 이렇게 말했습니다"우리는 참으로 놀라운 것을
목격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자기의 생명을 바친 저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새를 창조하셨습니다...로 그 사랑으로 주님은 하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인간이 "되셨습니다. 그 사랑으로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고통스런
죽음의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위의 이야기는 우리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예위의 이야기
는 우리에 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예화입니다.우리 또한 거룩
한 심판의 불에탄 갈보리를 생각할때 경외심을 가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
서 기꺼이 고통을 받으셨고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기"
(베드로전서 2:24)때문입니다.
주여, 우리 대신 돌아가셨음을 감사 드립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모둔것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ODB02112519214. Jr.김삿갓 옮김.

주 날개 밑 내가 편히 쉬네 밤깊고 비바람 불어와도 아버지께서 날 지키시리니 주가
나를 구속하셨고 내가 주의 자녀이네 Cu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