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도 뜨겁지도 않은 결단 없는 회색지대의 내 모습이

마귀 편에 서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해치는 자니라". 마태복음 12장30절 말씀은 부드

러운 것 같지만 사실은 아주 무서운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다른 일

에 대해서는 관대하십니다. 그러나 마귀에 대해서는 단호합니다.

조금도 여유를 두지 않고 분명하게 입장을 선포하십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와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다 사탄이거나 사탄의 하수인과 같다"는 뜻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는 우유부단한 태도가 있을 수 없습니다. 분명한

입장이 있어야 합니다. "너는 나와 함께 모으는 자냐, 아니면 흩어

지게 하는 자냐? 네 인생은, 네 삶의 여러 모습은 어디에 서 있느냐?.

고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질문하고 계십니다.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

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마12:30).

행복한아침31218928 Jr.김삿갓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