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ㅡ디모데후서 4:7절.

 

제프는 어머니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어머니의 곁에 있기 위해 곧바로 비행기에 몸을 싫었습니다. 그는 어머이 의

침대 곁에서 그녀의 손을 잡고 찬송하며,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며 위

로 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삶은 진정 큰 축복이었다고 제프에게 맗해주었습니다.그녀는 성경을 가르치

는것과 상담하는것  그리고 기도모임을 이끄는데 은사가 있었습니다. 이것들

은 그녀의 인생이 거의 끝날 때 까지 그리스도를 섬기는 중요한 부분들 이었습

니다. 그녀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힘차게 살았던 삶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어머니의 삶을 기리기 위해 제프는 26.5 마일의 장거리 경주에 참가했습니다.

뛰면서 그는 어머니의 삶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녀의 죽음을 슬퍼했습

니다. 결승점을 지나며 제프는 하늘을 향해 집게 손가락을 들고 말했습니다.

"저기가 어머니가 계신 곳이네." 인생의 마지막까지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렸던.

어머니를 생각하며 그는 바울사도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

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

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것이니" 디모데

후서 4:7-8).

"장거리 경주"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는 "썩지 아니할 면류관"(고린도전서 9:25)의

상을 얻도록 경주 해야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해 힘차게 인생을 마무리한 후 주님과,

영원히 함께 지내는 것보다 더 바람직한 것이 어디 있을까요?. ODB1451118520

Jr김삿갓 옮김. 

 

하나님의 선한 은혜를 통해 똑바로 뛰라 눈을 높이 들고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라

인생의 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으니 그리스도가 길이 되시며 상이 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