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4:13절.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지는 아픔은 가끔은 견디기가

힘듭니다. 바울 사도가 에베소의 장로들에게 작별을 고하자 "다 크게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다시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한 말로 말미암아 더욱

근심했습니다"(사도행전 20:37-38).

그러나 가장 슬플 때는 죽음을 앞두고 생에 마지막으로 작별인사를 할 때입니다.

그렇게 해어지는 것은 참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주 슬피 울며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했던 사람을 다시는 안을수 없다는 그 아픈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그렇지만.....우리는 희망 없는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그의 서신

에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믿는"(데살로니가전서 4:13-18) 사람들은

후에 다시 만나게 될 거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들의 소리

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러면 죽은 자들이 아직 살아 있는 자들과 같이

우리 주님과 연합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얼마나 놀라운 재회인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우리가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있게 될 거라는 갓입니다. 그것이

영원한 소망입니다.

주님, 이 세상이 우리의 전부가 아니라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복된 영생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ODB183718425. Jr.김삿갓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