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여기 계시지않고 그의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 나셨느니라. 마태복음 28:6절.

 

유치원 교사인 내 친구가 그녀의 학생들이 활기차게 주고받는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어린 마리아가 질문을 던졌습니다."누가 하나님

을 사랑하지?" 모든 아희들이 대답했습니다. "내가!내가!내가!" 빌리가

말 했습니다. "난 예수님을 사랑해." 켈리가 외쳤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죽으셨어. "빌리가 말했습니다 "맞아. 하지만 매년 부활절 마다 다시 살아

나셔!" 명백히, 어린 빌리는 부활절의 의미를 아직 깨달아 가고 있는 중입

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위해 한번 죽으시고( 로마서 6:10;히브

리서10:12). 그래서 당연히 죽음에서도 한번 살아나셨다는 것을 압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값을 치르신지 3일후에 죄 없으신 예수님은 무덤에서

일어나 죄의 권세를 깨뜨리심으로 죽음을 정복하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나

님과 관계를 갖게하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영원한 본향을 갖게 해주는 유일한 

길을 열어준 것은 바로 이 피 흘림의 마지막 희생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 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고린도전서15:3-4).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

하겠다고 약속하셨고(요한복음14:1-4),언젠가 다시 오실것입니다. 어느날 우리

는 다시 사신 우리 구주와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매년 부활절마다, 아니 사실은 매이매일 마다, 우리 구주의

부활을 경축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시편34:1). ODB1442018322 Jr.김삿갓 옮김.

 

생전에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 오시리 영광의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