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 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12절.

 

크리스토포 렌 경은 1600년대 후반에 영국에서 50여개의 교회 건물을

설계하고 건축하였습니다. 그의 설계양식에는 두 가지의 두드러진 특징

이 있었는데, 그 하나는 강하고 높은 뾰족탑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특징은 좀더 심오한 것이었습니다. 렌 경은 교회 안의 모든 창문에는 그

시대의 교회에 유행이던 착색된 유리를 쓰지 않고 투명유리를 사용해야

한다고 화신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투명유리를 쓰려 했던 이유는 그의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선물은 빛이다"라는 말에서 어느

정도 찾아 볼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예배드릴 때 그들을 온통 빛으로 감

싸게 하는 것이 렌 경에게는 그 선물을 축하하는 행위였습니다.

창세기 기사를 보면하나님은 창조 첫째날에 빛을 만드셨습니다(1:3).

하나님이 창조하신 빛은 단지 보게 해주는 빛으로의 수단 그이상의 것입

나다. 요한복음 8장12 절에서 우리 주님은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

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에게 빛은 우리 구주의 성품을 가장 잘

기억나게 해주는것들 중의 하나이며, 십자가에서의 희생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특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렌이 옳았습니다. 인간에게 준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은 빛, 바로 세상의 빛

이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ODB13823201831. Jr. 감삿갓 옮김..

 

창조주 하나님, 우주의 흑암을 향해 빛이 있으라 말씀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의 어두운 마음에 빛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