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1절.

 

미국에서 성탄절 이후 몇 주간은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을 본인들이 원하는

것으로 바꾸기 위해 상품을 반환하느라 일년중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그럼

에도 아마 당신 주위에는 언제나 완벽한 선물을 주는 것 같은 사람이 몇 명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고 상황에 꼭 맞는 선물이 무엇인지 어

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선물을 성공적으로 주기 위한 중요한 비결은 돈이 아닙

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그들이 즐기고 감사하는 것이 무엇

인가에 대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마찬 가지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에 관하여는 어떻

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의미 있고 귀중한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이 이미 갖지 못하신 것이 있을까요?.

로마서 11:33-36은 측량 못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영광을 찬양합니다. 그러고

는 하나님께 우리를 드리라는 요구가 바로 이어 나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

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12:1). 우리는 주위의 세상풍

습대로 사는것이 아니라"[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2절) 합니.

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이 무엇일까요? 우리는 감사와

겸손과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과 성품과 의지를 포함하는 우리 자신을 온전히 하나님

께 드릴 수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주님께서 우리 각자로부터 받기 원하시는 것입니다.

ODB161218111 Jr.김삿갓 옮김.

 

사랑하는 주님, 저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저를 위해 행하신 모든 것을 위해 겸손한

섬김과 감사의 예배로 제 마음과 성품과 의지를 드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