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땅이여 여호와께서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 하며 찬송할지어다. 시편 98:4

 

예전에 정기적으로 출석할 교회를 찾고 있을때, 한친구가 자기가 다니는

교회의 예배에 나를 초대했습니다. 예배 인도자는 내가 특별히 좋아했던

찬송으로 회중을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대학 때 합창단 지휘

자의 "자신을 내던져라!" 는 조언을 기억하며, 활기차게 찬송을 불렀습니다.

찬송후에, 친구의 남편이 나를 돌아보며 "당신의 노랫소리 정말 크더군요."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칭찬으로 한 것이 아니있습니다! 그 이후 나는 스

스로를 의식하면서 내 노래를 점검했으며, 주위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부드

럽게 노래했는지 확인하고, 주변 사람들이 내 노래로 나를 판단하지는 않았

는지 늘 궁금해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주일 내 옆좌석에 앉은 한 여성의 찬양

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남을 의식하는 기색 없이 경배하며 찬양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녀의 찬양은 다윗이 자신의 삶에서 보여준 열정적이고 마음

에서 우러나오는 예배를 생각나게 해주었습니다. 사실 시편 98편에서 다윗은

"온땅이" 예배가운데 "소리내어 즐겁게 찬송" 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4절). 시편98편 1절은 "[하나님께서] 기이한 일을 행하셨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면서, 우라가 왜 기쁨으로 찬양해야 하는지를 말해줍니다. 그 시편

을 통하여, 다윗은 기이한 일들을 이렇게 하나하나 열거하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들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공의로움, 그리고 하나님의 자비와 구원,

하나님이 어떤분이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깊이 생각해보면 우리의 마음이

찬양으로 가득 차오를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이 하신 "기이한 일들"

은 무엇입니까?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생각해보고 하나님께

감사를 그리기에 아주 좋은 때입니다. 목소리를 높여 찬양하십시오! ODB11221711217

Jr.김삿갓 옮김.

 

주님, 주님이 주 되심과 주께서 하신 일들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