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태복음  7:1절.

 

예수님께서 "비판하지 말라" 고 명하셨을때, 그것에는 우리가 순진해야

된다거나 분별이 없어야 된다는것을 뜻하신 것이 아닙니다. 물론 우리는

실수나 잘못에 자주 직면하는 세상에서 비판적이며 분별력 있게 생각해야

합니다. 대신에 주님은 우리가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셨습니다. 바울은 그점을 생생하게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때가 이

르기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고린도전서 4:5).

시인 로보트 전주는 행동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면서 바울과

비슷한 지적을 했습니다. "아직도 알 수 없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에는

'동기', 적 그들이 왜 그것을 하는가 입니다." 아무도 다른 사람들의 동기를.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 만이 어두움 속에 감춰진 것을 밝히 드러내실 수 있고,

그분만이 마음의 의도를 들춰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고통스러뒀던 어린 시절이나 두려움, 좌절, 상한마음, 억눌린 죄와

같이, 사람들의 동기를 유발하는 잠재된 힘들을 아십니다. 나아가 주님은 모든

순종하는 마음속에서 그 마음이 성숙되도록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마침내

종종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주님은 주님께서 완성시키신 사람들이 찬양하게

만드십나다. 주님만이 사람의 마음을 심판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때

까지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살필 수 있도록 도와달라데고 간구합시다. ODB1071617929

 

"비판하지도, 정죄하지도 말라"고, 형제의 잘못을 감시하지 말라 하셨네

우리에게 주어진 오직 한가지 과제는, 스스로 돌아보아 자산의 잘못을

다스리는 것이라네.Ellion. Jr.김삿갓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