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ㅡ누가복음 6:31절

 

매년 오스틴에서 열리는 '택사스 도서축제' 에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와서

책들을 훑어보고, 저명한 작가들이 이끄는 토론에 참여하며, 전문가들의

조언을 귀담아 듣습니다. 그 축제에서 한 청소년소설 작가가 새로운 작가

지망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당신 자신이 읽고 싶어 할 책을

쓰십시오". 이 말은 글을 쓰는데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데에도 필요한

강력한 권고였습니다.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살았으면 하는 그런 방식

으로 우리도 살기로 결정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요?

누가복음 6:27-36애서 예수님은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삶의 방식을 추구할것을 강력히 권하고

있습니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27-28절). 예수님은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도 우리는 관대하고 보복하지 않는

것으로 반응해야 한다고 말씀하시고(29-30절). 결론적으로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31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불.

가능해 보입니까? 그렇습니다. 만약 우리 자신의 능력과 결단에만 의지한다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부터 나오는 능력과,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대하주셨는지를 기억함으로 하계 되는 결단이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자애개도 인자로우시니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너희도

자비하라" (35-36절). 이것이 바로 우리 모두가 소망하는 삶입니다.

ODB1371317921 Jr.감삿갓 옮김.

 

내 구주께서 끝 날까지 나를 인도하시니, 내가 더이상 무엇을 바라리오

평생동안 나의 인도자가 되어주신, 주님의 온유하신 자비를 내가 어찌

의심하리오.- Cros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