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자라. -베드로후서 1:16절.

 

씨에스 루이스가 쓴 나니아 동화 시리즈는 기독교의 진리를 상징합니다.

카스피안 왕자의 이야기 편에서는 마법에 걸린 나니아 왕국의 왕위를 찬탈한

폭군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의 어린 조카인 카스피안 왕자는 악의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위대한 나니아의 왕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왕자의 삼촌은 그 이야기는 동화에 불과한 것이라고 일축합니다.

그러나 어린 소년은 그 고대의 이야기가 사실인 것을 후에 알게 됩니다.

저자 루이스의 의도는 불신자들이 그리스도에 대해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온 이야

기를 이런식으로 종종 무시하는 것을 나타내고자 함이었습니다. 루이스는 오늘날

의 성경학자들 처럼 역사적인 증거에 근거해서 예수님의 초 자연적인 삶이 사실이

라고 확신했습니다. 대영박물관 관장이었던 프레드릭 케년경 역시 성경의 신빙성에

대해 유사한 확신을 견지했습니다. 그것에 관해 그는 "신약성경의 신빙성과 전체적인

완전무결함이 확립되었다고 볼수 있습니다."라고 썼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의 기록에 대해 같은 확신을 가졌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공교히 만든 이야기를 좇은것이 아니요

우리는 그의 크신 위엄을 친히 본자라"(베드로후서 1:16).

우리는 왕 중의 왕인 예수님에 관한 성경의 기록이 정확한 역사적 기록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ODB108228102017. Jr 김삿갓 옮김.

 

불신자들이 우리가 그렇게 소중하게 간직한 진리에

대항하여 질문하고, 비웃을을 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계속 서 있고, 그 진리는 여전하며 우리가 들어야 할 것을

선포하시네.ㅡK De Ha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