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14절.

 

아마도 다음과 같은 속담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 생각이 큰 사람은

사상을 이야기하고, 생각이 평범한 사람은 사건을 이야기하며, 생각이 부족

한 사람은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물론 칭찬하기 위해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할 경우도 있지만, 이 속담은 우리의 좋지 못한 경험을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반 언론매체나 전문 매체들이 넘쳐 흐르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적절한 정도를 넘어서 사생활 수준까지 끊임없이 접하

고 있습니다. 더 나쁜것은 , 사람들에 대한 넘쳐흐르는 개인적인 정보들이 우리

대화의 재료가 되어, 이제는 단지 부자나 유명인사의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에 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일상적인 대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장이나 교회사람, 이웃, 그리고 가족들이 신랄한 말의 표적이 되어, 하지

말었어야 할 그 대화 때문에 그들이 고통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언어를 쓰려고 하는 경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보다 좋은 언어를 쓰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이 바로 우리가 쓰는

말들을 모두 다 들으시는 분이라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때

가능합니다. 시편 기자처럼 이렇게 기도해 보십시오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시편 19:14).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대화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도우실때, 우리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습니다. ODB717132017729. Jr. 감삿갓 옮김.

 

하나님아버지, 해서는 안될 말을 때때로 했던 저를 용서해 주소서.

말의 위력을 깨닫게 도와주시고, 말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Bill Crow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