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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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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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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
글 수 225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Senior Pastor's Column
Admin
 
 
2017-05-01
225
사랑 방정식을 푸는 사람(10/18)
yangmocsa
 
 
2019-10-20
오늘은 사랑 방정식을 풀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참 많이 불러오고 물어보는 단어, 사랑입니다. 사랑, 그 방정식을 잘 풀었으면 합니다. 사람이 사랑에 대해 갖는 태도에는 세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주변...  
224
하나님의 역사는 한 순간...(10/13)
yangmocsa
 
 
2019-10-18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면, 또한 교회 생활에서 받는 강력한 유혹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영원한 영적 열매를 땅의 것으로 바꾸라는 악마의 유혹입니다. 영적 목표를 땅의 수준으로 내리기만 하면 순식간에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유혹입니다. 교회 생활을 ...  
223
전도합시다(10/5)
yangmocsa
 
 
2019-10-09
왜 복음을 전합니까?( Why evangelize?) 이 질문에 고민했으면 합니다. R.C. 스프로울이 답합니다. “그것은 명령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기 때문입니다.-Because it’s a command, and it’s the highest privilege that God can ...  
222
10월 첫 글: 삶의 풀가동속에서 고요함의 자리(10/1)
yangmocsa
 
 
2019-10-01
  마가의 다락방을 기억합니다. 그 현장에 있던 사람들만이 인류 최초 성령 강림 체험했습니다. 그곳에 있어야 할 다양한 이유를 막론하고 최초의 성령 수혜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파도, 시험 들어도 무슨 수, 무슨 핑계룰 대서라도 기도의 현장에 있어야...  
221
14살 소녀의 고백(9/26)
yangmocsa
 
 
2019-09-26
러시아 모스크바 광장에 가면 레닌의 시체, 중국의 천안문 광장에는 모택동 시체가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의 몸에 방부제를 발라서 미랍 인형처럼 만들어 놓아서 사람들에게 구경을 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시체들을 위대한 인간의 역...  
220
자매님 답이 없지만 최선 다해요~(9/25)
yangmocsa
 
 
2019-09-25
  어떤 교우를 만났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성도의 이야기에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정말 이렇게 힘든 삶을 살아가는 것인줄 몰랐습니다. 가정, 개인, 모든 것이.. 이야기를 다 들었는데 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성도님은 지금 답이 없는 하루 하루를 살...  
219
영적 습관 어려워요(9/24)
yangmocsa
 
 
2019-09-24
세계적 거부인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워싱턴대학에서 강연했습니다. 강연 후 학생들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느냐”고 질문했습니다. 대답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IQ가 아니라 좋은 습관과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습관이 얼...  
218
숙제 끝내야 하는데(9/18)
yangmocsa
 
 
2019-09-18
스페인의 화가 고야(Goyα 1746~1828)의 그림 중에 '이빨 사냥'이란 작품이 있습니다. 이 그림 속엔 죽은 사형수의 시체가 교수대의 줄에 매달려 축 늘어져 있습니다. 그 앞에서 한 여인이 무서움에 떨며 시체를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기에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  
217
힘들지, 그래서 목사, 공동체가 필요해(9/15)
yangmocsa
 
 
2019-09-17
“목사님,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로 훌쩍 가고 싶어요.” 삶의 현실에 자꾸 지쳐갑니다. 사람에게 고통 받습니다. 돈의 부족으로 부지런하게 살아가는데도 힘듭니다. 자녀들도 문제가 생깁니다. 왜 나만 ...  
216
새벽마다 어머니의 등을 본다(9/13)
yangmocsa
 
 
2019-09-13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책임지심과 예비하심의 은총 중에서 가장 큰 은혜가 바로 우리에게 허락하신 가정이요 가족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이 세상에는 60억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서 특별히 빼시고 빼셔서 특별히 선택...  
215
Pray for Revival!!!(9/11)
yangmocsa
 
 
2019-09-12
미국의 한 신학교 정문에 “부흥을 위해 기도하라!-Pray for Revival”붙여 있습니다. 루이빌에서 박사 과정을 하고 있을 때 ‘부흥’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당시 부흥이라는 학문적 정리를 했습니다. 박사 학위 논문도 이런 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여전...  
214
더 깊어지거라(9/10)
yangmocsa
 
 
2019-09-11
깊어 지거라(9/10) 우리 조국은 조국으로 뜨겁습니다. 조국 대한민국의 조국 청문회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한 나라의 법무부 장관의 기준이 엄청 높습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아내, 자녀들까지 흠이 없어야 합니다. 거의 완벽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  
213
목사는 아무나 하나!!(9/9)
yangmocsa
 
 
2019-09-09
한국 법무부 장관 청문회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났습니다. 목사는 아무나 하나? 목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목사는 부정적인 표현으로는 외롭고, 고되고, 힘에 부치고, 마침표도 없고, 늘 현재진행형이고, 서럽고, 자책하고, 아프고, 부끄럽고, 두렵고, ...  
212
미모의 공공성??(9/4)
yangmocsa
 
 
2019-09-05
매우 오래 전에 한 부부와 차를 마시면서 교제하다가 한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사람을 오랜 세월 같이 지켜보았기에 자연스럽게 속 마음을 들어냈습니다. 먼저 그 부부가 그 사람이 매우 미인이라는 말을 했는데 난 동의 할 수가 없었습니...  
211
거룩한 역주행(9/2)
yangmocsa
 
 
2019-09-03
오늘 새벽 기도 끝나고 모처럼 교우들과 북카페에서 커피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예전에 젊은 날 켄터키와 한국에서 신학 공부를 했던 이야기를 하면서 옛날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사무실로 올라와서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당시 나의 삶의 모토가 ...  
210
현대 교회안의 방조자들(8/31)
yangmocsa
 
 
2019-09-01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를 하면서 하루 하루가 주님 시각으로 해석이 되는 것이 큰 은혜입니다. 믿음은 상황이 아니라 해석입니다. 내 삶을 믿음으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집니다.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의 지혜입니다. ‘버스 44'라는 중국 영화가...  
209
이것은 간증이다(8/28)
yangmocsa
 
 
2019-08-29
우리 교회는 생명의 삶을 갖고 전교우가 QT 훈련을 합니다. 8월은 레위기 QT를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를 한 마디로 정의하면 영적인 원리적 측면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도리와 방법을 제시한 ‘예배의 책'입니다. 유대인들은 어린 자녀를 교육할 때 모세 오경 중...  
208
9월 가을 사역, 그 교회 만든다
yangmocsa
 
 
2019-08-29
2019년 가을 사역이 9월부터 시작됩니다. 가을 사역을 시작하면서 교회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교정하고자 생각을 나눕니다. 한국 장신대 김선일 교수의 조사에 의하면 사람들이 교회 선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이 첫번째, ‘담임목사의 설교 (27.8%)...  
207
다른 대안이 있습니까?(8/25)
yangmocsa
 
 
2019-08-25
8월 25일이면 올 해 마지막 신약 2독이 끝납니다. 그리고 8월 26일이면 ‘구약 130일 함께 하기’ 2독이 시작됩니다. 나름 오랜 신앙 생활했기에 이제 성경을 안 읽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평생을 성경을 읽는 목회자이기에 이 정도면 그만 읽어도 될 것 같...  
206
교회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라(8/24)
yangmocsa
 
 
2019-08-25
교회는 다니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로 찾는 그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수많은 교회 중에 A Church가 아니라 The Church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내 교회가 내가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