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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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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34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아리아님의 글 모음
Admin
 
 
2017-10-10
공지 Welcome to Our Story Board
Admin
 
 
2017-04-29
94
무스비
aria
 
 
2018-08-09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 청춘이 아파 심하게 방황했던 그때 그 시절... 내 아픔만 생각하느라 나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모님의 한숨을 듣지 못했다. 감당할 수 없는 내 삶의 질곡 속에서 다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그 시절..   우연히 나를 위해 통곡 하시...  
93
성경의 주인공
Jr.김삿갓
 
 
2018-08-01
당신은 성경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있습니까?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있습니까?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 습니다. 성경에는 완전한 윤리가 기록되어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 습니다.성경을 위대한 문학이나 ...  
92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aria
 
 
2018-07-27
  나의 눈을 예수님에게 맞추며 나는 세상을 보지 않기로 했다 나의 귀를 주님에게 기울이며 나는 다른 아무것도 듣지 않기로 했다.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때로는 곁에 있는 듯 해도... 세상과 구별된 나의 하늘이 주님을 생각하는 말로 가득차서 크게 반짝이...  
91
인생의 목표
Jr.김삿갓
 
 
2018-07-23
당산의 인생 목표는 세상에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까?   인간이 괴로워 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사후 세계를 알지 못하기 때 문입니다. 영원으로 들어가는 문을 알지 못해 방황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현실의 삶에 만족하지 못합...  
90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Jr.김삿갓
 
 
2018-07-23
*** 이래서야 되곘음니까 ? (1)***   얼마전 메릴랜드 에 살던 친구의고별예배에 다녀왔다 친구는 서울에서 미국에 오기전 이민 수속을 하기 위해 서울 반도호텔 맞은편에 자리한 미대사관에 들락 거리게 되면서 부근에 있는 다방에서 자주 마주치다 보니 각...  
89
인생의 짧음
Jr.김삿갓
 
 
2018-07-21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나이다. 시편 90:10절.   2008년 10월 19일 디트로이트 출신의 음악 그룹 포찹스의 리더 싱어였던 리바이 스텁스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 습니다. ...  
88
구원에 관한 성경 참고
Jr.김삿갓
 
 
2018-07-19
                          구 원 에      관하 여 1.   이사야 43:11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아멘. 2.   로마서 10: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  
87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
Jr.김삿갓
 
 
2018-07-18
당신은 구원받았름을 확신합니까? 이 확산이 왜 중요합니까?   사람들이 구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등한이 여기는 이유는, 반 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 람들은 마치 자신은 죽지 않을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  
86
사랑합니다! 권사님...
aria
 
 
2018-07-11
  어느날 교회 부엌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커피가 그리워서 “권사님 커피 마시고 시작하자 했더니 집에서 뽑아 왔다며 내밀어 주는 커피 한잔... 마시는 순간 울컥 했다. 남편이 나에게 늘 타주던 커피 맛 이랑 똑같았다. 남편의 향기가 느껴지는 순간 이었다 ...  
85
왜? 거절해야되나? 방법이라면!
Jr.김삿갓
 
 
2018-07-09
우선 거절 의 반대어가 무엇인가? 를 생각해보고 아래의 성경말씀 을 읽고 자기 주위를 살펴보면서 '거절' 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뜻을 생각해보자.   잠언 6:1-2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  
84
그런 한 사람
yangmocsa
 
 
2018-06-22
  스코틀랜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날 목사님 두 분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힘들게 목회를 했습니다. 소박한 목회라는 표현이 어울릴 듯합니다.   그들은 지난날의 사역을 회상하며 서로의 사역을 나누었습니다. “나는 지난 3년 동안 목회를 했...  
83
예수님의 편지
aria
 
 
2018-05-18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얄려 주기 위해 이 편지를 띄운다   어제는 네가 친구와 거리에서  얘기를 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혹 나와도 얘기할 시간을 내지 않을까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다   밤이 가까와 왔을때 너에게 황혼을 보내 ...  
82
아직 삶이 괜찮습니다. 1
aria
 
 
2018-05-08
    싱그러운 5월 창문밖 초록이 하루 시작의 상큼함을 예고 하는듯 청량하다. 열린 창문 틈 사이로 들려오는  새소리, 학교와 일터로 향하는 자동차 소리...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아직도 내가 있음을 감사하며 한모금의 커피가 눈물겹도록 행복해서 나도...  
81
어머님의 양단 치마저고리 1
Jr.김삿갓
 
 
2018-05-07
어머니 의 양단 치마 저고리 서울에서 1950년 12월 중순에 중공군의 남침으로 인해 피난으로 외갓집이 잇는 평택군 팽성면 노와2리에 피난 보따리를 풀고 보니 늘 따라붙는 별명 서울 피난민 이였다. 1953년 7월 휴전이 되고도 서울의 집이 포격으로 완전 히 ...  
80
예수님의 이름으로
Jr.김삿갓
 
 
2018-05-05
  며칠전 집 갗어이 있는 공원에 평일 보다는 늦은 시간에 걸으러 나가서 아무도 인적이 없는 시간을 조용히 고린도 전서를 반복해서 성경 통독 기기를 통해서 들으며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하루 정해진 양 을 다걷고서 차에 올라 공원 주차장을 막 빠져 나오...  
79
벗꽃나무 를 잃은 상실감 2
Jr.김삿갓
 
 
2018-04-24
벗꽃나무 수문장을 잃다.      4월15일 주일에 교회에 도착하여 거의 습관대로 본관 정문앞 오른쪽에 있는 벗꽃나무를 살펴본다 거의 습관화 된지 꽤 오래되었다. 봄이면 다른 나무와 비교할수 없는 탐스러운 꽃을피워 우리교회를 찾아주는 모든이에게 예쁜 모...  
78
염색
aria
 
 
2018-04-24
    그냥 주님으로 푹 물이 들면 좋겠습니다   물감이 천에 물을 들이듯 주님으로 제가  물이 들면 좋겠습니다   가르치는 것과 사는것 따로 있고 아는 것과 행하는 것 따로 있으며 깨달음과 실천이 따로가 아니라   주님의 삶이  내 몸에 배어버려서 그냥 사...  
77
공평하신 하나님.
aria
 
 
2018-04-18
    지난주 목사님의 말씀 중... “공평하신 하나님” 의 저자 송명희 시인을 언급하셨다.   익히 들어서 그의 명성은 알고 있었고 또 그녀가 만든 찬양도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진데 유독 가슴에 와닿았던건 왜일까...   아마도 지금의 내 마음이 그 가사와 같지...  
76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다
Jr.김삿갓
 
 
2018-04-08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다   겨울 폭풍으로 비와 눈 거샌 바람까지 동반한 외출을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르는 날씨였지만 남쪽 Florida 에 사는 둘째딸 손녀의 생일이 임박하여서 만부득히 날짜에 맞게 과자라도 보내여야 하겠기에 소포를 싸서 들고 샤핑 센터...  
75
뮤지컬 후기입니다 ... 제목은 십자가가 부러졌다 1
자유인
 
 
2018-04-06
부활주일 예배 시간에 했던 공연에서 십자가가 부러지는(두 조각으로 분리되는) 사태가 발생 했습니다. 순간 몇 사람은 완전히 멘붕 상태였습니다. 우선 예수님 그리고 군병들 그리고 연출을 담당하신 이윤식목사님...등등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