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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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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36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아리아님의 글 모음
Admin
 
 
2017-10-10
공지 Welcome to Our Story Board
Admin
 
 
2017-04-29
96
그리움의 끝
aria
 
 
2018-09-09
  온종일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내린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잔잔한 비를 좋아한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비워지는 가슴을 느낀다고나 할까...   촉촉해지는 감성으로 바쁘게 지내왔던 일상들을 돌아보며 창문넘어 뿌연 안개비 너머로 보이는 그리움의...  
95
같은 장소 다른 느낌
aria
 
 
2018-08-21
  우리는 세상을 살며 참 많은 것들을 꿈꾸며 산다 그 소망이, 희망이 나를 움직이게 하고 나를 설레게 한다.   그러나 정작 우리 인생을 끌고 가는 것은 굉장히 오랫동안 준비하고 오랫동안 원했던 것이 아니라 작은 우연이나 스침일 지도 모른다.   우리교회...  
94
무스비
aria
 
 
2018-08-09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 청춘이 아파 심하게 방황했던 그때 그 시절... 내 아픔만 생각하느라 나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모님의 한숨을 듣지 못했다. 감당할 수 없는 내 삶의 질곡 속에서 다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그 시절..   우연히 나를 위해 통곡 하시...  
93
성경의 주인공
Jr.김삿갓
 
 
2018-08-01
당신은 성경에서 무엇을 발견하고 있습니까?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고 있습니까?   성경은 이스라엘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 습니다. 성경에는 완전한 윤리가 기록되어 있다고 보는 사람도 있 습니다.성경을 위대한 문학이나 ...  
92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aria
 
 
2018-07-27
  나의 눈을 예수님에게 맞추며 나는 세상을 보지 않기로 했다 나의 귀를 주님에게 기울이며 나는 다른 아무것도 듣지 않기로 했다.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때로는 곁에 있는 듯 해도... 세상과 구별된 나의 하늘이 주님을 생각하는 말로 가득차서 크게 반짝이...  
91
인생의 목표
Jr.김삿갓
 
 
2018-07-23
당산의 인생 목표는 세상에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까?   인간이 괴로워 하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사후 세계를 알지 못하기 때 문입니다. 영원으로 들어가는 문을 알지 못해 방황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현실의 삶에 만족하지 못합...  
90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Jr.김삿갓
 
 
2018-07-23
*** 이래서야 되곘음니까 ? (1)***   얼마전 메릴랜드 에 살던 친구의고별예배에 다녀왔다 친구는 서울에서 미국에 오기전 이민 수속을 하기 위해 서울 반도호텔 맞은편에 자리한 미대사관에 들락 거리게 되면서 부근에 있는 다방에서 자주 마주치다 보니 각...  
89
인생의 짧음
Jr.김삿갓
 
 
2018-07-21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나이다. 시편 90:10절.   2008년 10월 19일 디트로이트 출신의 음악 그룹 포찹스의 리더 싱어였던 리바이 스텁스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 습니다. ...  
88
구원에 관한 성경 참고
Jr.김삿갓
 
 
2018-07-19
                          구 원 에      관하 여 1.   이사야 43:11절,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아멘. 2.   로마서 10:9절,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  
87
사람은 반드시 죽습니다
Jr.김삿갓
 
 
2018-07-18
당신은 구원받았름을 확신합니까? 이 확산이 왜 중요합니까?   사람들이 구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등한이 여기는 이유는, 반 드시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 람들은 마치 자신은 죽지 않을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  
86
사랑합니다! 권사님...
aria
 
 
2018-07-11
  어느날 교회 부엌에서 일하다가 갑자기 커피가 그리워서 “권사님 커피 마시고 시작하자 했더니 집에서 뽑아 왔다며 내밀어 주는 커피 한잔... 마시는 순간 울컥 했다. 남편이 나에게 늘 타주던 커피 맛 이랑 똑같았다. 남편의 향기가 느껴지는 순간 이었다 ...  
85
왜? 거절해야되나? 방법이라면!
Jr.김삿갓
 
 
2018-07-09
우선 거절 의 반대어가 무엇인가? 를 생각해보고 아래의 성경말씀 을 읽고 자기 주위를 살펴보면서 '거절' 이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뜻을 생각해보자.   잠언 6:1-2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  
84
그런 한 사람
yangmocsa
 
 
2018-06-22
  스코틀랜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날 목사님 두 분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힘들게 목회를 했습니다. 소박한 목회라는 표현이 어울릴 듯합니다.   그들은 지난날의 사역을 회상하며 서로의 사역을 나누었습니다. “나는 지난 3년 동안 목회를 했...  
83
예수님의 편지
aria
 
 
2018-05-18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얄려 주기 위해 이 편지를 띄운다   어제는 네가 친구와 거리에서  얘기를 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을 보았다   혹 나와도 얘기할 시간을 내지 않을까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다   밤이 가까와 왔을때 너에게 황혼을 보내 ...  
82
아직 삶이 괜찮습니다. 1
aria
 
 
2018-05-08
    싱그러운 5월 창문밖 초록이 하루 시작의 상큼함을 예고 하는듯 청량하다. 열린 창문 틈 사이로 들려오는  새소리, 학교와 일터로 향하는 자동차 소리...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아직도 내가 있음을 감사하며 한모금의 커피가 눈물겹도록 행복해서 나도...  
81
어머님의 양단 치마저고리 1
Jr.김삿갓
 
 
2018-05-07
어머니 의 양단 치마 저고리 서울에서 1950년 12월 중순에 중공군의 남침으로 인해 피난으로 외갓집이 잇는 평택군 팽성면 노와2리에 피난 보따리를 풀고 보니 늘 따라붙는 별명 서울 피난민 이였다. 1953년 7월 휴전이 되고도 서울의 집이 포격으로 완전 히 ...  
80
예수님의 이름으로
Jr.김삿갓
 
 
2018-05-05
  며칠전 집 갗어이 있는 공원에 평일 보다는 늦은 시간에 걸으러 나가서 아무도 인적이 없는 시간을 조용히 고린도 전서를 반복해서 성경 통독 기기를 통해서 들으며 은혜가 충만한 가운데 하루 정해진 양 을 다걷고서 차에 올라 공원 주차장을 막 빠져 나오...  
79
벗꽃나무 를 잃은 상실감 2
Jr.김삿갓
 
 
2018-04-24
벗꽃나무 수문장을 잃다.      4월15일 주일에 교회에 도착하여 거의 습관대로 본관 정문앞 오른쪽에 있는 벗꽃나무를 살펴본다 거의 습관화 된지 꽤 오래되었다. 봄이면 다른 나무와 비교할수 없는 탐스러운 꽃을피워 우리교회를 찾아주는 모든이에게 예쁜 모...  
78
염색
aria
 
 
2018-04-24
    그냥 주님으로 푹 물이 들면 좋겠습니다   물감이 천에 물을 들이듯 주님으로 제가  물이 들면 좋겠습니다   가르치는 것과 사는것 따로 있고 아는 것과 행하는 것 따로 있으며 깨달음과 실천이 따로가 아니라   주님의 삶이  내 몸에 배어버려서 그냥 사...  
77
공평하신 하나님.
aria
 
 
2018-04-18
    지난주 목사님의 말씀 중... “공평하신 하나님” 의 저자 송명희 시인을 언급하셨다.   익히 들어서 그의 명성은 알고 있었고 또 그녀가 만든 찬양도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진데 유독 가슴에 와닿았던건 왜일까...   아마도 지금의 내 마음이 그 가사와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