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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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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34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아리아님의 글 모음
Admin
 
 
2017-10-10
공지 Welcome to Our Story Board
Admin
 
 
2017-04-29
134
신앙의 솔트라인
진리
 
 
2019-07-30
솔트 라인’(salt line)은 흐르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을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이 솔트라인은 수시로 변한다. 가뭄으로 물이 줄어들면 솔트라인은 강 위쪽에 형성이 되고 비가 와서 강물이 많아지면 솔트라인은 바다쪽으로 깊이 들어온다. 뉴욕에 허...  
133
오실 그이가 당신이니이까...
진리
 
 
2019-07-18
영웅은 영웅을 알아본다..라는 말이 있다. 유비가 제갈 공명을 알아보았고 조조가 관우를 알아 보았다. 그래서 사람을 볼 줄 아는 눈과 사람을 잘 다루는 기술, 즉 용인술에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아직 예수님이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셨을 때 그 ...  
132
뜨거운 여름날의 일기..
진리
 
 
2019-07-05
아카데미 여름 캠프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평균 75명의 아이들이 우리 교회로 들어온다. 우리 교인이 아닌 외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우리 교회로 들어오는 시기이다.   예년보다 더 뜨거운 날씨... 캠프 첫날 오전부터 기온이 벌써 90도를 웃돈...  
131
옿해 3월 한 교우의 기도입니다
진리
 
 
2019-06-23
참 좋으신 하나님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만족시킬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오직 은혜로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셨고 또 그를 믿게 하시어 구원을 선물로 주셨으니 그 지혜와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따라 순종하며 살겠노라 매일 결심하지만 의지가 약...  
130
Power!!
aria
 
 
2019-06-12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내 편이 얼마나 있을까 세상을 향해 바로 살고자 할때  당당히 세상에 맞서라고 끝까지 내편이 되어주는 사람   가치 있는 곳에 나의 생을 바치려 할때 논리정연 함으로 나를 설득하려 하지않고 나의 의견을 존중하며 박수 로 응원 ...  
129
지금 누구와 함께 있나요
aria
 
 
2019-05-27
  어느날 갑자기 나에게 불청객 이 찿아왔다면...  전혀 예상치 못한 손님이 되어 내마음을 아니 나의 삶을 어지럽힌다면  그로인해 평온했던 내 삶이 시간들이 흔들리기 시작한다면 형형각색의 아름다웠던 나의 시간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흑과 백 만이 존재...  
128
우리는 주연배우
aria
 
 
2019-05-16
  센터빌 아줌마! 참 정겨운 단어다   우리교회가 창립 기념을 맞아 준비한 Storytelling 뮤지컬... 나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작품이다   현실과 이상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우리들의 이야기 센터빌 아줌마 공연 날이 가까워질 수록 긴장은 고조되고, 가슴은 떨...  
127
저희, 이제 이사했습니다. 1
Okidoki
 
 
2019-05-14
글. 김옥희 저희, 이제 이사했습니다. (워싱톤에서의 짧은 삶을 돌아보며 작은 간증 올립니다 ) 저는 미국와서 23년간 승승장구했습니다. 그런데 10년전 ... 폭풍을 만난 고난의 터널끝에 방황하던 2년후  내형편과 너무 닮은 우리교회로 하나님이 인도해주셨...  
126
주여!
aria
 
 
2019-05-06
  주님! 언제나 주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살기를 원하는 부족한 저 이옵니다. 언제나 주님 앞에 두손 모으면 내마음 저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는, 아무에게도 내놓지 못하는 내 허물까지도 다 내보이고 싶어집니다.   주님! 언제나 주님 안에서 살기를 간절히 ...  
125
버티고 (vertigo)현상...
진리
 
 
2019-05-03
얼마전 우연찮게 한국에서 오신 한 분을 알게 되었다. 이 분은 공군에서 36년간 부사관으로 전투기 정비 담당으로 복무하다가 정년 퇴임하신 분이었다. 이분과 커피 한잔을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자신이 전투기 정비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말씀하신다. ...  
124
소중한 너 (precious you)
aria
 
 
2019-04-29
    누군가를 사랑 하면 그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온 세상이 아름답다 마음은 온유 해지고 시야의 지경이 넓어지며 삶이 풍요롭다   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사랑이 제일이라 라고 인자가 말했듯이 사랑 이란 이세상의 어떤 고난과 역경을 견디게 한다.   ...  
123
이제 부활의 기쁨을 만끽하자...
진리
 
 
2019-04-20
지난 주 종려 주일 아침에 문득 이런 마음이 들어왔다.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주님... 백성들은 종려 나무 가지를 흔들고 겉옷을 펴서 바닥에 깔며 그들의 왕이신 예수님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나는 그분을 어떻게 환영할 것인가.. 그 ...  
122
Tears
aria
 
 
2019-04-18
  나는 유난히 부활절 주간에 눈물을  많이 흘린다 예수의 고난을 느끼면 느낄수록  혹, 나의 잘못으로 누군가가 대신 십자가를 지고 떠난건 아니었는지  미안해서, 형용할 수 없는 죄책감 으로 나를 원망하고 자책하며 흘리는 속죄의 눈물이었다   허나, 이번...  
121
당신의 세상은?
aria
 
 
2019-04-08
    어느 초등학교 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은 각자 자기들의 생각으로 비행기요, 우리 아빠요, 하늘이요... 그때 크고 맑은 눈을 가진 어떤 아이가 이렇게 말했다고 ...  
120
예수!
aria
 
 
2019-04-04
  Good morning    좋은 아침 입니다 마음이 심란하여 성경을 펼쳐 읽다가 제 마음을 사로잡는 문구가 있어 올립니다    마치 내 마음을 들킨듯 몇번을 읽고 또 읽으며 울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도 눈물이 계속 나네요 그동안 몇번을 읽으며 스쳤을 ...  
119
You are my side always
aria
 
 
2019-03-26
    내가 많이 부족해도  늘 나의 말에 귀 기울이고  내가 아주 가끔 옳지 않은 일을 행하여도  끝까지 신뢰하고 부드러운 충고로 나를 일깨워 주는 사람은 내 편이다.   어떤 가십걸이 에도 나를 옹호 하며 나의 방패 막이가 되어 주는 사람 때로는 세상으로 ...  
118
참 다행이다
aria
 
 
2019-03-19
  문득 긴 터널에 내가 있음을 발견 할 때가 있다. 어렴풋이 보이는 희미한 불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지만 좀처럼 그 불빛이 가까워 지지 않는 답답함 그리고 지루함...   혼자 였다면 어땠을까  혼자가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지... 지친 발걸음으로 할말 조차 ...  
117
그대는 꽃
aria
 
 
2019-02-14
  마트에 갔다가 우연히 작고 예쁜 화분이 눈에 띄어 하나 를 사왔다 아주 작고 예쁜 이름모를 꽃   창문 가에 놓고 매일 그 애를 바라보며 나는 행복하다 물을 주고, 그리고 사랑을 주고... 출근 할때 ,퇴근하고, 커피를 마실때 성경을 읽을 때... 그밖의 모...  
116
회복 (recovery)
aria
 
 
2019-02-04
    새로 시작한 한해에 한달이 지났다 나이를 먹으니 세월이 유수 같다   스치는 시간들이 찰나의 마음 하나 잡지 못해 지나고나면 늘 아쉽다 아! 이랬어야 했는데, 아! 이럴것을, 매번 다짐하고 또 후회하고...   시간이 갈수록 감정이 무뎌지고 관심이 습관...  
115
깨진 독에 물을 채울 수 도 있다? 2
Jr.김삿갓
 
 
2019-01-31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히2:1절).   아무리 좋은 물이라도 깨진 독에는 물을 채울 수 없습니다. 물이 잠간 담겨 있다가도 곧 빠져나가 버립니다. 마찬가지로 은혜 받는 것만 중요 한 것이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