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격적인 여름인가 보네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더위에 몸 상하지 않도록 조심..또 조심...^^

 

내일은 그동안 광고 나간대로 집회를 위해 한국에서 오신 박영재 목사님께서 '축복의 우물을 파라' (창 26:17-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우리의 심령이 도전받고 변화되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점심 친교 끝나고 오후 2시에는 서혜영 목사님의 '가정 세미나'가 있습니다. 모두 동참하셔서 귀한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순서가 끝나고 전영우 권사님 댁에서 교우들의 교제가 있으니 잊지 마시고 모두 참석해 주세요..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