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큐티 중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생명의 삶 주제는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였지만 저는 그 말씀을 다시 읽으며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참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내가 섰다 생각할때 넘어짐...
조금의 방심 혹은 안일함이 나를 넘어뜨릴 수 있다, 즉 늘 기도로 깨어서 주님 앞에 간구하지 않으면 울며 찾아 다니는 사자와 같은 사탄에게 잡아 먹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정신이 다시 한번 번쩍 들었습니다.

기도는 주님께로 나아가는 우리의 특권이지만 또한 의무입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이 간절히 여러분과 만남을 바라고 있습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토요일 6시 30분
어린이교회 예배실
말씀은 양성복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