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오늘, 6월 1일 중앙일보, 한국일보 우리 교회 Love India 기사가 큼직하게 내용이 잘 소개되고 있습니다.

선교사님들 만나보니 다들 학문적으로, 신학적으로 출중해서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기 드문 집회가 될 것 같네요.  
 
먼저 이 집회는 우리 교우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이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45/4년 감사 예배와 Love India 초대장 
 
6월 2일 오후 8시-금요 뉴송 선교 찬양과 간증-공갈렙 선교사
6월 3일 오후 4시-7시-김바울, 김재옥, 공갈렙
6월4일 오전 11시 -창립 감사 예배

6월의 화사한 출발을 교회와 함께 하는  
이번 한 주간 하나님은 우리에게 큰 승리를 주십니다. 

이번 집회에는 나름대로 요란스럽게 치장했던 것들,
지난 세월의 가슴 앓이들, 
이런 저런 겉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 그분을 주목하려합니다. 

이 날들
우리의 믿음의 깊이와 넓이를
당신이 보내주신 종들의 삶을 통해서 오늘 우리를 재어보려 합니다.
우리 내면의 모습, 교회의 본질을 제대로 척량해 봤으면 합니다. 

이 날들
지난 세월의 불같은 고난 가운데 
오늘 유유히 남아 있는 내 교회,
내 믿음, 그리고 우리 모두의 믿음을  
선교의 줄로 재어보렵니다 

이 날들
한번 타고 나면 모두다 사라질 것들,
쉽게 말하는 내용들,
영원하지 않은 것들은 다 사양하고 영혼에 목마르고 싶습니다. 

이 날들에는 
감동의 역전을 주시는 승리의 하나님을 모두가 만나렵니다.
약하고 어리지만 
다시 시작해 보고자 하는 믿음을 척량해 보고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나, 우리, 교회가 되고 싶습니다.  

6월 2-3일 Love India
6월 4일 45/4년 감사 예배에 참석하십시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기를 
마음껏 드려 마시게 해 드립니다.  
 
이웃과 함께 춤추면서 교회의 영광을 높이는
이 날에 모두 참석해 주십시요.  

양승원 목사가 우리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