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축제 준비로 기도와 헌신 하시는 우리 교회 모두를 축복합니다. 

 

이번주는 창세기 25장-26장 입니다. 
아브라함의 시대가 마감되고 이제 새롭게 이삭의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이삭은 아브라함과는 어떻게 다른 삶을 살게 될까요? 그리고 중요한 일에는 꼭 여인들이 등장하기 마련인데요, 여기 어떻게 보면 손가락질 당할만한 일이지만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여인의 삶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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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면 오백원~이 아니라 

오늘 저녁 8시 
우리 음악 카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