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평안하시죠..^^

 

2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늘 경각심을 갖게 하고 긴장하게 합니다...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자의 마음은 너무 경직되지도 않아야 하지만

약간의 긴장은 필요해 보입니다.. 

 

내일 양 목사님께서는 시편138편을 본문으로 'Grace - Race - Ace'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십니다.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