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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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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이제 부담으로

2018.11.18 14:01

yangmocsa 조회 수:18

10월 31일

할렐루야 나잇을 어린이 교회가 했다. 

이것은 안 하기도 하기도 참 그러한 프로그램이다.

양성복 전도사와 교사들이 재밌게 만들고 진행했다.

 

4일

11월 첫째 주일이다.

또 새로운 각오로 출발한다.

늘 아쉬운 마음을 보내고 기대감을 갖는다. 

 

썸머 타임이 해제되어 한 시간 여유가 있다.

주일 아침이 느긋하다.

 

요즘 이런 광고를 끊임없이 한다.

성경 책 가져오라, 휴대폰 갖고 오지 말기, 음료수 본당으로 가져 오지 말라!

어린아이들에게 말하는 것처럼 끊임없이 강조한다. 

예배의 주인되신 하나님께만 집중하자는 것이다. 

 

어제 조명을 새롭게 2개 달았서 강단이 환한 것 같다.

그런데 누구는 꼭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이렇게 보는 눈이 다르다. 

그럼에도 또 이렇게 새로운 교체가 되었다.

 

오늘 설교는 '오병이어'의 기적이다..

교우들이 많이 듣던 내용이기에 전체 성경적인 관점에서 풀어 나갔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 기적의 최고의 수혜자를 추적했다.

 

교회 생활을 관중 입장에서 하지 말고 참여자 관점에서 하길 부탁했다.

 

이번 주 할 일이 많다.

기도를 더많이 해야 한다는 부담이 든다.

오픈 콘서트에 대한 부담이 생각 이상으로 내 안에 있다.

 

기도외에는 방법이 없다.

 

(양승원 목사의 교회 일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