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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파리를 다녀와서..

2018.09.29 14:03

yangmocsa 조회 수:28

제 인생의 해보고자 하는 리스트 중에 하나가 프랑스 파리를 발로 구석 구석 눈으로 보는 문화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18일-28일까지 기회가 생겨서 파리를 여행했습니다.

구글 맵을 사용하고 기차를 타기도 하고 매일 20,000 이상 걸으면서 파리의 위대함을 목도했습니다.

힘들고 고생했지만 결국 인생의 소원 한 가지를 이루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 큰 혜택도 누렸습니다.

전 세계에 개인 수장, 미술관 수장으로 흩어졌던 피카소의 대표적 그림을 프랑스 오쉴레 미술관에서 전시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하는 미술사적으로 큰 일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이런 특별한 것을 관람하는 축복도 누렸습니다.

 

누군가 우연이라고 하겠지만 난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고호를 만나습니다.\

많이 슬펐습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는 깊고 좋은 교제를 누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가정집에서 민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일정을 우리 부부가 만들고 수행했습니다.

 

해외에서 젊은이들이 하는 방식이기에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니면 하루 종일 잠도 자지 못하고 걸어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몸살이 날 정도로 힘들고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리를 구석 구석 본 좋은 특별한 배움의 기간이었습니다.

 

건강 관리 잘해서 더 많은 세상을 보길 소원하기도 했습니다.

기도하사고 염려 해 주신 관심으로 건강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 새벽에 뵙지 못한 분들은 9월 마지막 주일 예배에0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