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도회를 시작한지 한 주간이 지났다.

예전 새벽 기도회와 다른 점은 내가 새벽 기도회를 너무 좋아한다는 것이다.

새벽 기도 시간을 기다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올 초에 새벽 기도회를 한다고 선포했다.

그런데 시기가 문제였다.

그래서 창립 주간이 지나면 한다고 마음 먹었다.

 

그래서 15일에 시작했다.

그런데 왜 이번 주에 시작하게 하셨는지 알게 하셨다.

함호춘자 권님사때문인 것을 알았다.

 

17일 오후에 갑자기 함관해 집사님 전화가 왔다.

권사님이 위독해서 중환자실에 계시다는 것이다.

부리나케 달려갔더니 심장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몇 년전에 심장 대 수술을 했는데,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집사님은 의사들이 죽음을 준비라하고 했다고 낙심을 한다.

그래서 권사님의 몸에 손대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살려 주실거라고 위로하고 돌아갔다.

 

그리고 다음 날에 또 찾아갔다.

그런데 그 날은 이상한 기도를 했다.

내 손로으 촬영하는 것처럼 권사님 심장 부근을 왔다 갔다 했다.

그런데 갑자기 권사님 심장을 체크하는 기계가 난리가 난 것 처럼 소리가 났다.

급하게 병실 밖으로 나와서 집사님과 잠시 이야기 하고 집으로 왔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그 날 이후로 권사님의 심장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이다.

정말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아 하나님이 이 분을 위해서 새벽 기도회를 하게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일은 정말 다 뜻이 있고, 역사가 있다.

 

결국 순종하는 것밖에 없다...

새벽 기도의 큰 은혜를 계속 사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