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55차 우리 기도 경호 사역 열매...
어머니 놀랍게도 재활 치료에 들어가셨습니다..

 

어머니 기도 카드를 내면서 
기도 카드를 낸 성도들의 간절한 마음을 알 것 같네요..
불안하고..
고맙고...
의지하고...
감사하고...
이 마음입나다..

 

그래서 기도 경호원이 필요하고 이 사역이 소중합니다..

 

우리 기도 경호원들에게 이런 말이 있지요.
"한번 이 사역에 들어오면 평생 하는 사역이 된다."

 

그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성도들이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하나님께 그의 삶의 모든 것을 
기도 카드로 올려드리가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기도는 사랑의 귀한 표현이며,
또한 감사의 통로입니다..

 

어떻게 들어 왔든 한번 들어 온 다음에  기도 경호를 
사명으로 알고 또 다시 56차 사역에 동참한 
우리 기도 경호원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통로임을 기억하시고 
평생 이 사역의 현장에 기도 축복을 누리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