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개월이 흘렀다.

정말 이런 말 안하려고 하는데 '빠르다' 어휴!

 

그래디 넛의 말이다. 

'지혜로운 자는 자신이 살아온 과거에 대해
진심 어린 감사를 한다. 

과거로 부터 물려 받은 아주 작은 것까지도 
잘 살펴보십시오'라고 조언한다.

그렇다. 
아주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하게 보살펴주셨던, 
주님의 손길. 

돌아보니 모든 것이
은혜이다.

 

지난 주간(26-29) 2017년 여름 성경학교가 있었다.

어린이 교회로 전환된 후 처음 갖는 프로그램이다.

이성열 전도사님의 최초의 큰 프로그램이다.

좋은 이미지, 아이들에게 추억의 행사가 되었다.

 

오늘 맥추 감사 주일로 그 감사를 표현한다.

진정 감사는 표현이라고 믿는다.

 

오후에 또 다시 새로운 출발 기도 경호 사역 55차 출발한다.

새로운 교우들이 들어왔다.

세미나 잘하고, 멋진 사역으로 출발한다.

 

EM 교회 국내 미선 오후에 출발한다.

엄청 고생하는 국내 선교인데...

겁없이 도전하는 저들의 믿음을 위해 기도한다.

 

잘다녀오고.

]아프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