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복음을 전합니까?( Why evangelize?) 이 질문에 고민했으면 합니다.

R.C. 스프로울이 답합니다.
“그것은 명령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가장 큰 특권이기 때문입니다.-Because it’s a command, and it’s the highest privilege that God can give to us.”.

많은 신자들이 전도를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 복음 전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전도가 하나님의 명령 말씀임에도 말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복음 전하는 것을 특권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전권대사의 특권을 주셨습니다. 천사도 흠모할 놀라운권리를 주신 것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 그 이름이 하늘에서 별처럼 빛나게 되고 하늘 최고의 기쁨입니다.

싱가폴에 셀 교회로 유명한 Faith Community Baptist Church의 로렌스 콩(Lawrence Khong)목사는 복음 마술을 배워 집회에서 마술로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이런 그의 전도 방법이 다른 기독교 지도자들에 의해 비판에 직면하자 대답을 요청하는 스탭에게 이렇게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비판은 기꺼이 참조 하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판에 대답 할만큼 제게 한가한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죽어가는 저 영혼들에게 저는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전도 방법론에 대한 찬반을 떠나 그의 불신자들을 향한 그의 열려있는 마음이 날 부끄럽게 했습니다. 한 영혼을 어떻게든 구원하겠다는 그의 마음이 너무 소중합니다.

건강한 성도는 열린 성도입니다.
건강한 교회는 열린 교회입니다.

오늘 내 삶의 현장에서 누구에게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준비하여 귀한 복음의 씨앗을 심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오픈 콘서트를 복음 전도와 연결하셔야 합니다.

전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