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의 다락방을 기억합니다. 그 현장에 있던 사람들만이 인류 최초 성령 강림 체험했습니다. 그곳에 있어야 할 다양한 이유를 막론하고 최초의 성령 수혜가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파도, 시험 들어도 무슨 수, 무슨 핑계룰 대서라도 기도의 현장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설사 기도하게 만드는 것이 삶의 극한 고난일지라도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 그것으로 감사합니다.

기도 많이 해야 합니다. 틈나는대로가 아닌 틈이 없으면 틈을 만들어 라도 기도해야 합니다.

우린 살아야 합니다. 기도가 호흡입니다. 무릎이 능력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

기도 안하면 죽습니다. 신자는 사생결단으로 기도해야 삽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여러분의 모든 것을 살립니다.

기도의 성자 Andrew Murray가 말합니다.
“We give ourselves to God through prayer, and God reveals himself to us through His Word.- 우리는 기도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며, 하나님은 말씀으로, 당신을 우리에게 주신다.”

우리는 시선을 따라 생각이 흐르고, 그러다 보니 어느새 마음도 빼앗겨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삶의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혼란케 하는 많은 것들로 인해 우리의 머릿속은 풀가동 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고요함이 필요합니다. 먼저 주님과 고요히 교제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그 장소에 머물러 말씀 속으로 들어가 참 평안과 안식을 맛보시길 바랍니다.

하루의 시작을 기도로 시작해 보세요. 새벽에 일하시는 주님을 만나보세요.
성경은 하나님을 새벽에 일하시는 분으로 선언했습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삼상 12:23)

기도는 쉬면 안됩니다. 그걸 죄로 여기는 기도의 예민성을 가지세요.

(양목사의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