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법무부 장관 청문회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났습니다.

목사는 아무나 하나?
목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목사는
부정적인 표현으로는

외롭고,
고되고,
힘에 부치고,
마침표도 없고,
늘 현재진행형이고,
서럽고,
자책하고,
아프고,
부끄럽고,
두렵고,
조심스럽고....

긍정적인 표현으로는

항상 하나님 은혜,
오직 예수님,
그리고 언제 어디서 누구를 대하든 오로지 성령님 뿐…

한국 드라마 역사상 공전의 히트를 친 대장금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그 드라마에서 신익필이 똑똑한 장금이에게 말합니다.
"의원은 총명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깊어지거라."

목사도
총명한 사람보다
깊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더 깊어지거라~
더 더 깊어지거라~~

'모든 사람을 대할 때마땅히
주의 종은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참으며’(딤후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