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다니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찾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로 찾는 그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수많은 교회 중에 A Church가 아니라 The Church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내 교회가 내가 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이 지구상에 내 교회는 오직 하나입니다.

내가 교회이기 이런 유일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사람들이 말하는 교회에 속지 마세요.

사람 많은 숫자에 속지 마세요.

다양한 교회 프로그램에 속지 마세요.

재정에 속지 마세요.

그건 조직이지 교회가 아닙니다.

내가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교회이기에 교회의 모든 일에 내 시간, 내 봉사, 내 희생, 내 재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교회 다니지 말고 그만 교회가 되세요.

예수님을 믿는 내가 교회입니다.

교회가 되면 가장 먼저 예배가 달라집니다.

교화는 예배에 생명을 겁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성령과 하나님 말씀으로 예배다운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왜 에배에 그렇게 온 마음을 다할까요?

체험상 경건한 삶을 사는 기본은 예배입니다.

예배에 소홀하면 거룩성이 점점 옅어지면서 옛 사람이 강하게 작용하여 신령한 즐거움이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교회로서의 본질성이 무너집니다.

그래요.
내가 교회이기에 하나님을 예배해야 삶과 신앙에 활기가 지속됩니다.

그래야 교회로서의 내 삶이 지속되고 유지됩니다.

내가 교회입니다.
내가 나를 드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만 교회 다니세요.
교회가 되세요.

(양목사의 주님과 하루 함께 설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