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 쉽지 않지만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린 주님께만 시선을 두어야 허는 주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기대하는 건 두 가지입니다. 칭찬 아니면 비난입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 시선이 사람에게 갑니다.

그런데 칭찬이나 비난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이 삶의 큰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의 Thomas a Kempis가 말합니다.

“He who neither cares to please men nor fears to displease them will enjoy great peace. “

제 경험입니다:
시선 훈련을 매일 합니다. 사람에게 집중하기 보다 하나님께 집중하면 가능해집니다. 시선 옮겨집니다.

방주를 만들던 노아를 보세요. 그 수많은 사람의 시선과 비난 아랑곳없이 결국 방주를 지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비웃음에 관계없이 하나님 앞에 춤 추며 바지가 내려 가도록 찬양했던 다윗울 보세요. 그의 시선은 하나님께만 두었습니다. 결국 이 땅의 모든 예배의 모형 다윗의 장막이 세워졌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에도 꿋꿋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의 뜻 가운데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시선을 두기 위해서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 훈련을 매일 합니다.

기억하세요.
나 홀로 있을 때에도 마치 주님이 날 보고 계신다는 훈련이 바로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입니다. 이럴 때 주님 시선 많이 경험합니다.

내가 나름 여러분과 하나님 앞에 신실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주님 시선을 24시간 느끼는 훈련 때문입니다.

John Bunyan의 고백입니다.
“Sincerity is the same in a corner alone, as it is before the face of the world.”

혼자만의 시간,
혼자만의 공간,
사실은,
주님과 함께 하는 순간이지요!
주님의 시선을 마음껏 누리는 시간입니다.

매일 어디에 있든, 누구와 함께하든 주님 시선 마음껏 누리세요. 예배애서 불렀던 “시선” 찬송이 입에서 나오네요...

(양목사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