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소중하면서도 연약한 유리 잔 같기에 늘 조심스럽게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5월은 창립 47/6주년이 있는 복된 달이라 생각합니다.

5월 성실하게 교회를 섬기신 우리 교우들에게 제가 존경하는 김구 선생님의 글을 나누고 싶으면서 격려를 드립니다.

“눈 덮인 들판을 함부로 걷지 말라.
오늘 내가 걷는 발자국은 뒷사람들의 길잡이가 되리니.”

우리들이 5월에 준비하는 모든 것들은 거룩한 우리 공동체의 발자취가 됩니다. 다 우리의 역사입니다. 각오를 단단히 하면서 지금 기도로 준비하고 있기에 사명감을 가지고 마음들을 모으고 발걸음을 부지런히 움직이길 바랍니다.

5월은 땀과 성실함이 배여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5월 19일은 창립 47/6주년 감사 기념 예배로 모든 우리 가족이 모여서 축복합니다. 여러분이 입을 수 있는 최고의 복장으로 오세요. 최고의 얼굴을 만들고 몸을 만들어서 오세요.

이 날은 누구보다 우리 가족들이 자축하는 주일입니다.

이날 오후에 우리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는 ‘센터빌 아줌마들’ 뮤지컬이 올려집니다. 많은 성도들이 마음껏 이 집회를 통해서 물맷돌을 든 용사가 되길 기대합니다.

이 특별한 영적 집회를 위해서 이제 새벽마다 의지로 나와서 기도하세요. 기도가 일해야 합니다.

25(토)일 어노인팅 찬양단이 ‘생명’이라는 주제로 찬양 집회가 준비되었습니다. 한국 최고의 찬양단이 준비하는 최고의 찬양 집회입니다.
생명 회복 그리고 교회의 또 다른 100년의 소망을 공유하길 바랍니다.

마음껏 5월의 주님의 숲에서 진행되는 이 영적 은혜를 즐기세요. 여러분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우리 가족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가 더욱 이 땅에서 건강한 교회와 지역민들이 든든해 할 수 있는 그런 교회를 만들 수 있다는 우리 믿음과 우리의 잠재력과 능력을 믿습니다.

모든 우리 능력과 지혜를 쏟아 부은 후 우리 평생에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교회와 성도들이 있다는 고백이
우리 안에 공감되길 기대합니다.

여러분 힘내시고, 한 영혼에 집중적으로 다가가세요. 영혼 초대합니다.

특별히 ‘센터빌 아줌마들’ 배우들을 축복합니다. 당신들은 하나님의 귀한 종들이고 우리 교회의 자랑입니다
내가 믿는 구석은 당신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입니다.

여기에 제가 매일 새벽마다 기도로 계속 후원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들을 격려하고 싶으시면 마음껏 하세요….

(양승원 목사의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에서….5/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