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QT애서 주의 음성을 듣습니다

주님이 부담감이 사명이라 하시네요.
상처도 사명이라네요.
불만 역시 사명이라 가르치시네요.

이번 주 개인적으로
큰 염려가 있네요.

그런데
사명에 충실하면
내가 엄려하는 것이
다 해결된다고 하시네요.

오늘 또 다른 거 가르쳐 주시네요.

사명으로 살 수밖에 없네요..
내일 새벽 기도하고
충성하고
또..그리고 또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