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추세요.
피곤하지요.

제가 좋아하는 글귀 하나 외우거나, 가지세요.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게 쉬운 일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쉽지요..."
(C S 루이스)

힘든 일은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사랑하면 쉽다고 느끼고 그렇게 쉬워집니다.

오픈 콘서트 준비하느라 이곳 저곳 뛰어다닙니다.
사람들 초청하고...
후원 모금하느라...

만두^^
아침 만두국
점심 찐 만두..
저녁 군만두
우리 집 메뉴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만두를 만드네요.
박상갑 권사님까지 오셨네요.

지칠만도 하지요...
그만 하자고 할 때도 되는데...

"그러나 교회를 사랑하는 이들에겐 힘든 일도 쉽습니다."

사랑하면 쉽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큰 믿음이 생깁니다."

사랑으로 승리합니다...

(양승원 목사의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에서...11/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