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침례교회는 성탄절 기간
선교 헌금을 모금하는데 어마어마한 액수가 나오는데
전설적인 남침례교회 중국 여선교사이면서
제가 나온 학교(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y) 대선배 라틴문 한 사람으로 인해서 입니다..

한 사람의 소중함...
한 사람의 위대함...
쓰임받는 한 사람 ...


내가 이런 그 한사람이 되고자 하는
그 한 사람
이 시간에 기대합니다.

기억합니다. 

 

 

엡6:12 말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인간을 적대자로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들과 권세자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은혜가 있는 곳에 분쟁이 있거나,
진정한 사역이 시작하는 곳에
균열이 생긴다면
우리가 싸워야 할 적은
내 눈 앞에 보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둠의 세력들입니다.
공중 권세 잡은 영들입니다.

이싸움애서
오직 기도만이
승리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교회가 가을 사역이 깊어가면서
회복 속도가 빠릅니다.
이때 모두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기도입니다..

(양숭원 목사의 주님과 하루 함께 살기에서 10/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