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이번 오픈 콘서트 기대 이상으로 큰 은혜로 감당할 수 없는 저희 교회와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허락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우리 찬양대원들이 이번 집회를 통해서 더욱 영적으로 성장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당일 날 추위에 아랑곳 하지 않고 주차장에서, 본당에서 안내를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음식을 마련하고 서빙하고

방송실에서 다락으로 올라가서 최선의 음향을 마련하고자 실력 이상으로 애쓴 모든 교우들을 통해서 주일 예배가 더욱 회복됨을 기대합니다. 
 
어떻게든 교우들과 손님들을 극진하게 대접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던 그들의 손길은

이제 먹는 음식이 아니라 섬기는 희생의 사랑으로 승화된 헌신으로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늘 이런 모임 이 끝나면 꼭 악한 영의 유혹에 넘어가서 교회 안에 어지러움을 행사하는 사탄의 역사를 막아주시고

더욱 강력한 주님의 역사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이번 집회를 통해서 마지막 12월에 우리 교회 가족으로 들어오는 행렬이 우렁찬 발걸음으로

주일 예배에 들어오게 시온의 대로를 허락해 주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힘 이상으로 모든 사역을 감당하고 있음을 주님이 아시는데

더욱 끝까지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교회가 되길 사모합니다. 
 
위원장을 세워서 리더십 훈련을 하고 있는데 이승수, 이순주 부부가
위원장으로 한 단계 더 리더십이 성장되어서 교회에서 더욱 존경받는 멋진 부부로 늘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번 집회를 위해서 한결같이 기도했던, 김옥희 기도 경호 단장,

김미경, 고성희, 김정권, 박명숙, 송명숙, 이선영, 이성열, 이순주, 이윤식, 이진우, 전영우,

최미애, 최은정, 허선영, 공은주, 유정미, 양성복 기도 경호원들에게 더욱 기도 경호하는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올 해 끝까지 이 집회의 감격의 은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경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