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내용이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들이 잠자기 전에 하는 행동, 아니 특별한 습관이 있다는 것이다.

한번이 아닌 꾸준하게 하는 습관적인 행동에 내 눈이 갔다.


10월 8일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미국 유명인사 11명의 독특한 취침 습관을 소개했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유대교 기도문'(Mi Shebeirach)을 낭송한다고 한다.

유대교 신자인 마크 저커버그는 잠들기 전 딸 맥스에게 유대교 기도문을 읽어준다.

지난 8월에 태어난 둘째 딸 어거스트에게도 이 의식은 행해질 것로 보인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로 알려진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취침 습관도 눈길을 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는 저녁을 먹은 뒤 늘 설거지를 한다.

다른 사람이 자청해 설거지를 한다고 해도 꿋꿋이 본인이 한다고.

또한 CNBC 보도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숙면을 위해 잠들기 전 한 시간 동안 독서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립자도 빌 게이츠처럼 잠들기 전에 설거지를 한다.

그는 과거 비지니스 인사이더 편집장 헨리 블로젯과의 인터뷰에서 "설거지는 내가 하는 일 중 가장 섹시한 일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는 잠들기 전 명상을 한다고 CNBC가 전했다.

 

혹시 난...

TV 시청...

게임 오락...

 

성경을 읽고 하루를 정리하는 습관이 특별한 날이 아니라 모든 날이 되었으면 한다.

기도를 하고 주님의 깊은 가슴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이 우리의 습관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