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월을 보내는 중입나다.

내 목회 현장의 동역자들을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목자들 사랑이 뭘까요?

질문 당황하셨어요?

잔부한 질문이지요..


사랑은 애뜻한 감정이 아닙니다. 
눈물을 흘린다고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생명력입니다. 

사랑은 생명의 출생이지요.

그 생명을 사랑하는 행위이지요.


그렇습니다.

생명이 태어나게 하는 것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생명이 스스로 깨닫고 살아가도록 지혜를 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스스로 살아가도록 지혜와 용기와 능력을 주지 못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어떤 것일까요?
자식을 붙들고 우는 것이 사랑일까요? 
밥을 먹였다고 사랑일까요?
이 거친 세상을 거뜬히 살아가도록 자녀들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우리 목자들이 어머나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

목자들을 목원들이 있는 광야로 내보십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사랑을 주고자 보낸 분들이 목자입니다.

목원들을 장성하게 만드세요.

이 사랑 주세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여러분들을 격려합니다.

눈뮬, 질책, 강함으로 사역하는 목자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