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내 편이 얼마나 있을까

세상을 향해 바로 살고자 할때 

당당히 세상에 맞서라고 끝까지 내편이 되어주는 사람

 

가치 있는 곳에 나의 생을 바치려 할때

논리정연 함으로 나를 설득하려 하지않고 나의 의견을

존중하며 박수 로 응원 하는 사람

 

예수님이 말씀 하시기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셨다

 

그런데 세상은...

그리고 나는...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 부끄러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나름 의인 이 되어보려 노력하지만

세상과 맞서기에는 난 너무 연약하다

 

나의 부 가 나의 힘이 되는 세상...

나의 정의가 상대방의 부 로 인해

가치조차 부여되지 않는 세상...

부 가 의인이 되는 세상...

없는것 이 죄인이 되는 세상...

 

오늘 읽은 생명의 삶에서 위로를 받는다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백성을 위하여 복을 구하지 말라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내가 그들을 멸하리라”

               -에레미야 14:11~12-

아버지!

어그러진 길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잃는다는 것을

진정으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여, 주 를 믿는 사람으로 바른길을

향해 걸어가는 발걸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저의가 외치는 바램이...

겨우 개미 만한 소리 일지라도

주님!

그 절절한 외침에 귀 기울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는 1인 입니다.

 

주님 만이 제 편이고 

그리고... 당신 한분만이 저의 편 이면

그것으로 족 합니다

남의 시선에 의존하지 않고

나의 신념에 충실하며 가식이 아닌

진심어린 당신의 백성으로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