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초등학교 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고 합니다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무엇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은 각자 자기들의 생각으로

비행기요, 우리 아빠요, 하늘이요...

그때 크고 맑은 눈을 가진 어떤 아이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 있는 눈 이

제일 크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이 아이의 부모는 아이에게 늘 하나님이 만든

아름다운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본 세상은 무엇 일까요

우리는 내 아이에게 또는 옆사람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나요

혹, 나도 모르게 한숨을, 불평을, 화 를

미움을, 원망을, 거짓을 풀어 놓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그들의 세상은 결코 아름다운 세상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그 주변은 이와같은 영향력 으로 늘 어둡겠지요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때로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이 필요 합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세상 

그곳은 아름다움 만이 존재하며

하나님의 언어로 속삭이는 모든 것들이

기쁨과 사랑으로 넘쳐 납니다

 

우리는 날마다 그분의 크신 은혜로 

담을 수 없는 내 작은 그릇이 안타까워

다른 사람에게 퍼 주기 바쁩니다

경험 해 보셨나요?

이와같이 아름다운 세상을...

 

진정한 사랑은

나의 모든 것을 주고도 

이미 준 것은 다 잊어버리고 

마지막 남은 하나까지도 주고 싶어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라 합니다.

 

십자가에서 피 흘리며 “다 이루었도다”

라며 돌아가신 예수님!

이 세상 어느 누가 이같은 사랑을 우리에게 줄 수 있을까요...

 

매일 매일 경험 합니다

그분의 놀라운 능력을 

그리고 매일매일 다짐 합니다

그분의 향기로 살아 갈 수 있기를...

 

하여,

내가 경험한 크고 아름다운 세상이야기로

저 어린아이 처럼 이 세상에서 제일 큰것은 

하나님이 만든 아름다운 세상 이라고

같이 외치고 싶은 누군가를 기대 합니다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