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그리워 어제 받은 새생명 책장을 넘기니

12/1 일자 에 이런 대목이 있네요

“ 말씀대로 행하는 참된 용기”

 

우리는 사람들에게 가끔은 성경의 지식을 자랑(?) 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구절 이던 술술...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다 외우고

심지어 그들의 행적 또한 꿰뚫고 있음을 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들의 삶이 그와 같을까요...

지식에 불과할 뿐 행동으로 옮기 기가 참 힘들지 않나요

 

저는 갈망 하는 한가지 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는 거 입니다

“말씀을 행하는 사람, 거짓이 없는 사람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 깊은 신앙의 향기가 온몸에 흘러

치장하지 않아도 빛이 나는 사람...”

 

혼탁해진 세상에서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기적 이겠지요

그런 사람을 만나기 힘든 세상에 내가 살고 있다면...

정녕 그렇다면, 내가 그런 사람으로 되어가는 건 어떨까요...

멋지고 아름다운 도전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쉽지 않아요 

그래서 용기가 필요한거죠 

아주 작은 것 부터 말씀대로 행하는 시간들을 갖다보면

그것이 쌓여 거룩 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한마음으로 섬기는 동지 여러분...

우리 오늘부터 한가지씩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시작 합시다

그것이 무엇이던...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승리 하시길 기도 합니다

 

                              - 목원들과 QT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