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욥기 12:12절.

 

2010년 싱가포르의 한 신문은 여덟명의 노인에게서 얻은 삶의 교훈들을

특별 기사로 싫었습니다. 그 기사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나이가 들면 몸과.

마음에 어려움이 생기지만 한편으로 더 좋아지는 점들이 있다. 사람의 감성

사회성에 대한 풍성한 지식이 그것인데, 이것이 요즘 과학자들이 지혜

라고 말하기 시작하는 자질,  곧 연륜의 지혜라는 것이다."

실제로 지혜로운 노인들은 우리에게 삶에 대해 많은 갓을 가르쳐줄 수 있습

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우리는 이것을 깨닫지 못했던, 새로 즉위한 한 왕의

이야기를 봅니다.

솔로몬 왕이 죽자, 열왕기상 12장3절을 보면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탄원하였습니다." 그들은 새 왕에게 부왕 솔로몬이 그들에게

부과했던 과중한 부역과 무거운 세금을 줄여달라고 요청하면서, 그러면 그들

은 르흐보암을 충성으로 섬기곘다고 말합니다 처음에 이 젊은 왕은 노인들과

의논하였습니다(6절) . 그러나 그는 노인들의 충고를 거절하고 그와 함께 자라

온 젊은 사람들의 우매한 조언을 받아 들였습니다(8절). 그는 백성들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하였습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무모함으로 그의 왕국의 대부분을

잃어버렸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오랜 경험을 가진 사람들, 특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분의

조언에 귀 기울였던 사람들의 자문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축적된 지혜를 생각해보십시요. 그들은 주님에 대해서 우리와 나눌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들을 찾아서 그들의 지혜에 귀를 기울입시다.ODB183818922 옮김.

Jr김삿갓.

젊었을 때에 실수하지 않으려면 연륜의 지혜를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