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눈을 예수님에게 맞추며

나는 세상을 보지 않기로 했다

나의 귀를 주님에게 기울이며 나는

다른 아무것도 듣지 않기로 했다.

 

멀리 떨어져 있는 듯 때로는 곁에 있는 듯 해도...

세상과 구별된 나의 하늘이 주님을 생각하는 말로 가득차서 크게 반짝이는 넓은 별밤이 될때 난 행복했다.

 

주님! 어디서든 그렇게 반짝이는 별로 곁에 머물러 주세요

내가, 듣고 볼 수 있도록..

내가, 주님은 항상 제 편이라 생각 할 수 있도록..

내가, 주님은 영원 하다고 말할 수 있도록..

 

세상이 힘든만큼 그만큼 주님을 사랑할래요 

세상이 나를 미워하는 만큼 그만큼

주님에게 용서를 구할래요

세상이 나에게 부족 을 준만큼 그만큼

체워달라 기도 할래요.

주여!

혹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주님에게서 등 돌리려 할때...

정말 그런날이 올때...

주여!

 큰소리로 불러주세요 큰소리로...

천지가 뒤흔들릴 만큼, 그만큼 크게 불러주세요

제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