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 가나이다. 시편 90:10절.

 

2008년 10월 19일 디트로이트 출신의 음악 그룹 포찹스의 리더

싱어였던 리바이 스텁스가 7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

습니다. 나는 소년시절 포탑스의 노래들을 좋아했었는데, 특히 감정

이 가득하고 열정적인 스텝스의 목소리를 좋아했습니다. 그를 만난

적도 없고 또한 그들의 콘서트에 가본 적도 없었지만, 그의 죽음은

내게 예상했던 것보다 큰 충격이었습니다.

나의 슬픔 뒤에는 나도 역시 늙는다는 암시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젊었을때 들었던 노래를 불렸던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시간이 계속

행진하는 것이 아니라 소멸된다는 교훈을 제게 주었습니다.

모세에 의해 기록된 유일한 시편에서 그는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90:10)라고 기록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은 아닙니다. 우리는 영원히 젊음을 유지하고 싶지만, 시간

은 흘러 어느날 우리가 죽음에 도달할 것이라는 것을  성경은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다음의 중요한 두 질문과 씨름하도록 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구주로 신뢰하고 있어 생을 마치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나는 이 짧은 날들을 영원히 나를 사랑하는 주님을 기쁘게 하려고

사용하고 있는가?

여러분의 나이가 어떻든, 여러분은 이 짧은 인생 때문에 생겨나는 도전들을

어떻게 다루고 있습니까?. ODB1061918721. Jr.김삿갓 옮김

 

활력은 무상하고 좋은 시절은 짧다네, 젊음은 짧고 시간은 도둑 같다네 그러나

희망이 있으니 죽음의 권세는 위력을 잃었다네 우리에겐 완전한 기둥이신

구세주가 있다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