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교회 직분을 놓고?

시험에 드는 교인과 교회를 많이 봐왔다.
 "아 그사람 나이가 너무 어리쟎어" 
"이교회 다닌지는 얼마나 됐다구...?" 
"성경을 제대로 알고있기나 한거야?"
.....

자기가 들어와보지 않은 교회의 현장? 몰라서 그런다하리라.

 

먼저본 세분..
김미경집사님,고성희집사님,이순주집사님....

 

 눈이 질척이던 교회뜰 ..휑한 찬바람이 아직도 불던 냉기속에...

  ,무엇이 땡길까?만은 그 만남속엔  운명이 느껴졌었다.

 

덜렁이 내명함... 
이분들의 명함도
하나씩 새겨졌다..
순둥이,착순이, 똑순이...
딱히 누구의 이름이랄거없이 세자매의
뉘앙스가 온교회에 퍼치는 영향력으로 
이엠교회가 세워지고 어린이교회가 이어가고

뉴송찬양팀이 확고히서고...

 

찬양대와 주중말씀으로 ,목자의삶으로,

기도경호원으로  깃발을꼽는사람들이었다....

 

거기에 잠언 31장에 나오는 현숙한 여인들로

남편을 먼저 세우고...기다리고..순종하고...
새벽이 부지런한 이 여인들...

 

디모데전서 3장에 나오는 직분자의  자격..

한번 읽고가자..!
이건 이분들을 말하고있지 않은가!!
 

그렇다해도...!!
 
오늘날 ...
너절하지않은시간?...

늘 조바심나는 은행어카운트?...
피곤이 노래되버린 몸뚱이...
이거 다 따지다보니...
믿음으로 "주님! 제가 여기있나이다.."
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꼬! 

 

주님 제자의 삶은   피하고 싶고 세상적인 

직위의 위엄은 갖고싶은 요상한? 풍조가

교회까지 밀치고 들어온 현세가 아니던가!

 

순종하며 살아온 그모습이 열매로 보여져

그모습 그대로 온전히 아멘으로 순종하는

 이분들의 헌신..

 

이렇게,권사직책 연륜따지는  고정틀을깨고
젊은 여인들을**우리권사님!!으로 세우는

우리교회가 자랑스럽다.!!

 

 

또한분 박명숙집사님....!!

(우리 믿는자들 우스개소리가 있다..
"세상에서 재미 실컷보고? 딱! 어느날 어느시에

요이땅하고 열심히 예수믿는 사람 참 부럽다고....
이건 세상맛?도 모르고 예수믿는 맛?도 모르고

물인지 술인지 재미없이 교회다니는 사람들보면

불쌍하다"고...)

 

세상 뭐.. 부러울것없이 사랑받으며 
살던 이 여인께서는 남편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내고   
매일 매시 눈물로만 살더니 
어느날 입적만 돼있던 
교회문턱을 박차고 들어오셔서는 
가랑비처럼 여기저기 교회를 
적시기 시작했다..

가랑비 표현은 소리없이 봉사하기 
시작했다는 표현이고
불쏘시개가 아니었나 지금 생각해보면

확실히 하나님의 사용방법은 오묘하시기 이를데없다..

 

힘이빠진 브솔시냇가의 부엌으로 
뛰어가 조연으로... 강단의 꽃이 
들어갔다나왔다를  재치와 성실로 ....
 찬양대를 섬기는 전천후  시간대를 지나 

목자의삶..어느곳에도 주연되어 이젠 영원히

박힌돌이?되어버리셨다.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실천의손과발...
들어주는 넓은귀..
한입으로 두마디 섞지않는 

무거운 입..
은밀히 나누고 베풀기를 좋아하는 
넉넉한 마음...
모든 은사를 골고루 갖춘 이 분은 
이제 남은 한평생이 주님교회로 
올인하신거다.


그래..가던길 딱!!돌아서서 뒤도 
안돌아보고 달려가는 그걸음은,  
수십년 예수를 믿는다며 위선의 반쪽짜리, 

 세월의무게로 중심만 버티는...
변명의 거짓제자들과는...

사뭇 다르리라...

 

이렇게 네분!!
씩씩하고! 근엄하고! 
당당하게! 성도님들 투표앞에
설것이다.! 

 

 

(우리교회 참.. 잘배우고.. 잘 가르치고

잘 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