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사님의 말씀은 너무 좋아 한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참 많은것을 돌아보게 하고 회계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일까요?

인생 이라는 이력서에 우리는 어떻게 우리 자신을 소개 할까요?

자신을 어필하며 채운 그 이력서가 진정 “나” 일까요?

 

말씀중에 “광야” “빈 들” 이라는 말씀이 

참 좋았습니다.

예수님은 good face 를 찿아가지 않으셨습니다.

병든자, 상처 받은자,세상 뒤편에 웅크리고 있는 자 에게 다가 가셔서 만져주시고 고쳐 주시며 인생의 빛을 선물 하셨습니다.

 

우리는 비워야 소망이 생깁니다

소망을 품어야 기도 하게 됩니다.

상처 받은 자 가 치유자 가 되듯이...

우리가 아파야 그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 하게 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마음 한구석 나만의 삶의 여백을 만들어

그 여백에 예수님의 향기를 담으면 어떨까요?

 

아마도 예수님은 그 빈 들에 분명 찿아오시지 않을까요...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가 2:17)

 

오늘도 환경에 지배되어 중요한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는 소중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