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마음이 상했을때 

혹은 어려운일이 있을때 

누군가에게 나의 고민을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

어떤 답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답답한

나의 마음을 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남의 말에 귀 기울이려 하지 않는다.

내 말만 하기 바빠서 남의 말엔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나의 아픔만이 중요하고

나의 자랑거리가 먼저이고

나의 가진것을 과시하는 다다익선의 풍토가

당연시 되고 있는 이 세상에...

 

나는 말 하는걸 접었다, 접고 또 접었다.

들어주는 사람 없는 이세상의 누군가가 아니라

내마음에 예수님 하나 심어놓고 

수시로 무시로 중얼거린다.

 

예수님 저 아파요

예수님 저 어떻게요

예수님 저.... 

이미 익숙한 친구가 되어버린 예수님.

 

시간을 내서, 작정을 하고 찾지 않아도

늘 내마음속에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예수님은

이미 나의 절친이다.

 

삶이 예배가 되어지고 

기도가 일상이 되어질때 

마음은 늘 평온하고 든든하다.

 

예수님! 오늘 기대하세요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러 세상 이라는 생생한 현장 속으로 갑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