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내가 볼 수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익숙한 소리, 익숙한 냄새, 익숙한 풍경...
내가 눈을 뜨고, 내가 숨을 쉬고, 내가 만질 수 있고

내가 걸을 수 있는 모든 것이 감사 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끔씩 아니면 아주 자주
익숙함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갑니다
마치 당연한 일상 인 듯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불평하기 도 하죠.

 

그러나 세상 어딘가에...
내가 하찮게 여기는 한 부분 을, 내가 불평하는 순간순간 을

너무도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살아 있으나 희망이 없는 삶
소망 이 있으나 불가능한 현실에  꿈을 잃어가는 무기력한 삶.

 

12 억의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척박하고 열악한

환경의 나라 "인도" 에서 굶주림 으로, 병으로, 무지 로

삶의 희망을 잃어가고 있을때...


하나님의 친구가 되어
주님의 손으로, 주님의 발 로, 주님의 눈물로...

우리가 할 수 없는 모든 일들을 사명 하나로 실행하고 있는

"인도 선교사" 님 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 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모두 복음의 빚진 자 들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의 힘을 몸소 실천하는 
그 분들에게 마음으로, 열린 귀로 동참하여 
인도 선교사님 들을 축복합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아주 작은 것 하나가
그들에게는 커다란 축복 으로 이어져
그들에게 희망 과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는

행복의 메신저로 거듭나는 자리에 여러분 을 초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