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의 변화를 보며 감사하고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한번 더 김사하는 한달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요한계시록으로 계속 QT가 진행중이고 목사님이 올려 주시는 주님과 함께 살기를 읽으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의 어떤 모습이 우리 안에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기 소망합니다.

내일도 새벽에 주님을 간절히 찾기 원합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기억하며 토요새벽예배에서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우리 성도님들 되십시오


본당
6:30